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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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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20일 비전메이커 사역소개


'하나님을 기쁘게 사람들을 행복하게 세상을 아름답게'
현직뮤지컬 배우들로 구성된 문화사역팀 '비전메이커'

하나님을 기쁘게 사람들을 행복하게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고 싶은
비전메이커. 화려한 춤으로 뛰어난 노래실력으로 무대 위에서
'하늘의 비전'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이 있다.

'하나님을 기쁘게 사람들을 행복하게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고 싶은 소망으로 하나 된 사람들,
그들은 '비전메이커(vision makerㆍhttp://cafe.naver.com/vmaker)'다.

'잘 나가는' 현직 뮤지컬 배우들로 이뤄진 비전메이커는 뮤지컬 '달고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소리도둑' '라디오 스타' 등의 음악감독으로
활약하며 '창작뮤지컬 음악의 진수'로 손꼽히는 동숭교회 구소영 음악감독을
중심으로 2030 뮤지컬 배우들이 젊음과 시간과 재정과 마음을 바쳐
헌신하는 자비량 뮤지컬 선교팀이다.

지난 2007년 4월 부활절 동숭교회에서 첫 사역을 시작한 비전메이커는
찬양을 하는 데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소외된 이웃들이 있는 곳이라면,
하나님을 모르는 이웃들이 있는 곳이라면 땅 끝이라도 상관없다.
무대를 통해 이웃과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공유할 수 있으면 된단다.

"뮤지컬 배우이기 때문에 좀 더 편안하게 하나님을 알릴 수 있다"는
구소영 감독은 "바로 그것이 우리가 추구하는 사역의 방향"이라고 덧붙였다.

사실 비전메이커는 교회를 가고 싶어도 갈 수 없었던
젊은 배우들이 함께 예배를 드리고 싶어서 시작된 신앙공동체다.

"하나님께서 내가 속한 땅을 바꾸시겠다는 응답을 주셔서 용기를 냈다"는
구 감독은 스케줄이 일정하지 않아 교회 출석이 쉽지 않았던 배우들과
예배를 드리고 기도를 나누며 크리스찬 예술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데 주력했다.

그러면서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무대 위 다양한 퍼포먼스가 가능한 특별한
달란트를 '하나님의 영광'으로 쓰여지길 기도하면서 조금 '특별한' 직업이
선교지에서 구체적인 헌신의 도구로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

"비록 우리의 헌신이 다섯개의 보리떡과 두 마리의 물고기를 드린 어린아이의
그것처럼 작고 부족할지라도 우리와 함께 꿈꾸시고 우리의 작은 나눔을 통해
아름다운 일들을 계획하시는 하나님을 기대하고 의지하며 기쁨으로
나아가니까요!"

"한국에서 뿐 아니라 세계 각지에서 하나님을 알리고 노래를 하고 싶은
꿈이 있다"는 젊은 배우들. "아직 기회가 없지만 꿈꾸는 것들이 꼭
이뤄질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는 부탁을 전하는 그들의 사역은
세계로 '쭈욱' 이어질 것이다.

"노래와 춤을 허락하신 하나님,노래하고 춤추는 이유와 목적이 되시는
하나님을 무대 위에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하고 싶으니까.
하나님의 사람들로 누리는 참된 기쁨과 평안과 자유함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야 하는 것이 바로 크리스찬 배우된 사명이니까"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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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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